안녕하세요~ 행복시작입니다. 퇴근 후에 집에 들어가 보니 아내가 망고를 사왔더구요.
애플망고를 초록별로 보내고 많이 허전했는데 다시 키워볼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쁘던지 "여보!! 망고 안 먹어?
응 안 먹어 더 익어야 해~ 흠..." 시간이 흘러 망고를 먹고 망고 씨앗 발아 준비를 끝 맞췄습니다.
처음에는 아는 것 없이 시작을 했더니, 어렵고 확신이 없었는데 실패 후 좀 더 쉬어진 거 같아요. 이전에는 자갈과 배양토만을 사용했지만 물 빠짐을 좀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마사토는 사지 않고 자갈을 깔고 어항 바닥재를 배양토와 섞어서 사용했답니다.
쑥쑥 잘 자라주는 망고를 보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봅니다. 이번에는 꼭 오래오래 살아주렴.
행복한 하루 보내세요~ 행복시작입니다....